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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마이스도 서서히 '기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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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마이스도 서서히 '기지개'

 

30일 베이비페어 등 3개 개최, 내달 박람회·회의 18개 예정돼

 

 

코로나19 사태로 최근 두 달간 텅 비었던 벡스코가 이달 말 행사를 재개하면서 부산 마이스 업계가 기지개를 켤지 관심이 쏠린다.

 

벡스코는 오는 30일 ~ 다음 달 3일 '부산 베이비 페어', '부산 홈·리빙&생활용품 전시회', '부산 건축인테리어 전시회'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지역 최대 마이스업체 중 하나인 메세코리아가 주최하는 세 행사는 매년 벡스코 제1전시장 1~3홀을 다 사용할 정도로 규모가 큰 행사다. 올해는 1~2A홀만 사용해 규모가 예년의 절반 정도로 줄었지만 행사느 그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벡스코 측은 적지 않은 인파가 모일 것으로 보고 발열 감지기와 손 소독제를 지원하고 출입구 동선을 제한하는 등 방역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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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처 : 국제신문 박지현 기자

출처링크 :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200&key=20200422.33014008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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