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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마이스 콘텐츠 수상작 사업화’ 본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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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마이스 콘텐츠 수상작 사업화’ 본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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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마이스(MICE) 기업의 목소리를 반영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색’을 위해 ‘부산 마이스콘텐츠 공모작 사업화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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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와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는 부산에 등록된 마이스 관련 업체(국제회의기획·전시주최·행사대행 등)를 대상으로 21일 사업 추진 대상을 공고하고 본격 지원에 나선다.

  시는 공모작 1건당 10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의 사업화 컨설팅비를 지원하고 실제 사업 제안서에 대해 총 1억 원의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모전 수상작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홍보·마케팅 방안, 기존 행사 접목 가능성, 포스트 코로나 대응방안 등의 기업 아이디어를 2021년 민간전시회 지원사업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부산시 홈페이지 및 ㈔부산관광마이스진흥회 마이스워크넷을 통해 이달부터 오는 11월 중 컨설팅 기획서를 접수해 매월 서류 심사를 통해 긴급 지원 할 예정이다.

 





출처: 뉴시스 허상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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