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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멈춰섰던 부산 시티투어버스, 20일부터 운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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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멈춰섰던 부산 시티투어버스, 20일부터 운행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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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는 오는 20일부터 부산 시티투어버스의 운행을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른 조치다. 부산관광공사는 ‘방역 관광’을 키워드로 아르피나 유스호스텔, 용두산공원 부산타워, 태종대유원지 다누비열차, 낙동강 생태탐방선, 황령산 전망쉼터, 용호만 유람선터미널 등도 20일부터 재개한다.

 

이번에 다시 달리는 부산 시티투어버스는 월요일 정기 휴무일을 제외하고 태종대노선(그린라인)과 해운대노선(레드라인)은 각각 오전 9시 15분과 9시 30분에 운행을 시작한다. 부산역을 출발해 하루 12회 운행하며 해운대, 용궁사, 기장노선(블루라인), 나이트브릿지 야경투어, 북부산 역사테마 노선도 정상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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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된 24시간 이용권의 요금은 성인 기준 2만 원에서 1만 5000원으로 할인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부산을 방문하는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부산일보 안준영 기자

외부링크: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101610014187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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