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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부산핸드메이드페어 - 윈터’ 12월 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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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부산핸드메이드페어 - 윈터’ 12월 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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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산핸드메이드페어 윈터(이하 부핸페 윈터)’가 12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2020 부핸페 윈터’는“생활을 만들다. 문화를 만들다. 산업을 만들다.”를 슬로건으로 핸드메이드 관련 산업과 서비스를 전시하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이다. 2019년-2020년 연속으로 부산시 민간주관전시회 지원사업 유망전시로 선정되어 부산광역시에서 후원하고 모바일플랫폼 굿츠(goodch)가 협찬한다.

 

주최측은 전시회장에 ‘부산을 만들다’ 기획존을 마련, 부산을 주제로 한 독자적인 아이템을 손으로 제작하고 디자인한 기업을 발굴 및 선정하여 전시회 참가를 지원한다. 또한 관람객과 함께 부산의 대표 관광지를 그려보고 색칠해보는 ‘부산을 그리다’ 전시공간도 운영한다.

 

특별전시로는 3D프린터, IT소품, 인쇄, 금속 각인 등 4차산업혁명 기술과 사람의 손이 함께 만든 제품을 선보이는 ‘메이커스’, 디자인, 캐릭터, 손글씨 디자인 문구 등 관련 분야 기업과 신진 작가들을 소개하는 ‘일러스트레이션/굿즈’, 다양한 취미생활과 자기개발을 위한 ‘취미/클래스’가 있다. 그 외 주요품목으로 공예, 핸드메이드 가구 및 인테리어 소품, 수제음식, 생활용품, 반려동물용품 등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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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은 5천원이며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면 2,000원에 입장이 가능하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 및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부산일보 김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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