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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백미는 역시 #맛집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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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 백미는 역시 #맛집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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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는 소셜미디어, 이동통신, 설문조사 등 데이터 분석을 통해 2021년 부산여행 트렌드 키워드로 ‘SAFE F(or) U'를 선정했다고 12월 31일 밝혔다.

SAFE F(or) U는 △모바일 부산 랜선여행 등장(Smart) △걷고 뛰는 체험형 활동 선호(Activity) △다양하게 즐기는 7개 해수욕장 경험 확장(Fun) △나만 아는 부산 여행지 찾기(Exploring) △맛집 탐방 인기(Food) △개인화 부산여행 서비스 기대(yoU)의 의미를 담고 있다.

공사는 비대면 시대를 맞아 스마트폰으로 부산여행을 경험하고 발견하는 랜선여행과 스마트 관광 증강현실(AR) 게임이 증가할 것으로 내다본다. 또 부산의 산, 바다, 도심 등을 걷고 뛰며 누비는 체험 활동을 선호하는 추세가 두드러져 향후 레저와 여행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가 지속해서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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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행의 주목적으로 맛집 탐방이 여전히 인기다.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분석 결과 인기 해시태그 1위는 ‘부산맛집’이었고 10위 내에는 ‘해운대맛집’, ‘서면맛집’도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개인 취향이 세분화됨에 따라 커피, 디저트, 호캉스, 미술관 등 맞춤형 테마 투어 및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2021년 부산여행 트렌드와 연계해 콘텐츠 개발 및 홍보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업계와 협업으로 국내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며 “이와 함께 안전한 여행 도시 부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캠페인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노동균 기자

외부링크: 부산여행 백미는 역시 #맛집탐방 - 파이낸셜뉴스 (f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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