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 뉴스

신축년 부산여행 트렌드 키워드는 ‘SAFE F(or) U’

본문

신축년 부산여행 트렌드 키워드는 ‘SAFE F(or) U’ 

 

 

 

 

4e77c86efa76e9e7b9d200beec898a1e_1609735317_5167.jpg

 

-부산관광공사, SNS 빅 데이터 등 분석
-랜선여행 증가, 체험형 활동 선호 전망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2021년 신축년 부산여행 트렌드 키워드로 ‘SAFE F(or) U’를 선정했다.

 

지난해 1월부터 10월까지 블로그를 포함한 SNS 빅 데이터 42만여 건, 여름철 SK텔레콤의 이동통신 및 T맵 목적지 자료, 각종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나온 전망이다.

 

키워드는 랜선여행(Smart), 체험형 활동(Activity), 다양하게 즐기는 7개 해수욕장(Fun), 나만의 부산 여행지(Exploring), 맛집탐방(Food), 개인화 여행(yoU)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우선 비대면 시대 스마트폰으로 부산여행을 경험하고 발견하는 랜선여행과 스마트 관광 증강현실(AR) 게임이 붐을 이룰 것으로 기대했다.

 

 

..........................

 

 

이밖에 여행에 대한 취향이 세분화(U(you))됨에 따라 맞춤형 테마투어 및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분석을 보면 커피, 디저트, 호캉스, 미술관 등에 대한 인스타그램 순위가 상승했다. 개인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여행 행태가 다양해진 것으로 분석된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2021년 부산여행 트렌드와 연계하여 콘텐츠 개발 및 홍보 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업계와 협업으로 국내 관광객 유치에 힘쓸 것이라며 이와 함께 안전한 여행 도시 부산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캠페인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외부링크 : https://sports.donga.com/article/all/20210103/104745073/2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