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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산업 2021년 달라지는 제도] 외국인 입국절차 간결해지고, 관광 콘텐츠 다변화로 내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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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산업 2021년 달라지는 제도]

 외국인 입국절차 간결해지고, 관광 콘텐츠 다변화로 내수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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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경 전자여행허가(ETA) 제도 시행, 112개국 해당
해양치유자원법 시행 맞춰 해양치유 프로그램 개발
월평균 215만원 노동자 고용하면 1인당 최대 7만원


 

올해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전자여행허가(ETA) 제도가 시행되며, 해양치유관광 기반 마련으로 국내여행 볼거리도 강화된다.

법무부는 한국 입국이 부적합한 외국인은 현지에서부터 입국을 차단하고, 선량한 관광객에 대해서는 사전에 전자여행허가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한 입국절차를 지원하기 위해 6월경 ETA 제도를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사증 없이 입국 가능한 국가(사증면제협정국가 66개국·무사증입국 허용국가 46개국) 국민이 관광을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려는 경우, 개인정보와 여행정보를 사전에 온라인으로 입력하고 여행허가를 받으면 된다. 현지 공항 항공기 탑승 전 최소 72시간전까지 신청(수수료 1만원)해야 한다.

ETA 승인을 받은 외국인만 한국행 탑승권 발급이 가능하며, 한 번 받으면 2년간 유지된다. 또 ETA 승인 외국인에게는 입국신고서 제출도 면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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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스카이패스’는 4월1일부터 개편된다. ▲항공운임 일부 마일리지 결제 가능 ▲마일리지 적립률 변경 ▲보너스 항공권 마일리지 공제 기준 변경(기존 대륙별-> 노선·거리별) ▲ 우수회원 제도 4단계로 변경(유예기간 운영 후 실제 적용은 2022년 2월부터) 등이 골자다.

 

 

 

출처 : 여행신문 이성균 기자

 

외부링크 : http://www.travel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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