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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부산과 해외를 연결하는 부산관광 네트워크 컨퍼런스 성공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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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부산과 해외를 연결하는 부산관광 네트워크 컨퍼런스 성공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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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부산 관광업계의 해외 바이어와의 네트워크 구축과 국내외 관광업계 교류를 주제로 지난 16일 부산관광 네트워크 컨퍼런스(이하 컨퍼런스)에서 해외 바이어와 상담 400회가 이뤄지는 등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코로나19로 인해 부산 관광업계가 해외 교류의 길이 막혀버린 가운데, 해외 바이어(여행사)와 부산 관광업계 간 비즈니스 물꼬를 튀우고, 업계 간 연계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재도약의 발판으로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행사는 1·2부로 나뉘어져 1부에서는 국제관광도시 부산 홍보영상 소개 부산 신규 관광지 소개 부산 관광 마케팅 설명회로 2부에서는 부산관광업계의 국내외 여행업계 트래블마트로 진행되었다.

 

국제관광도시 부산 육성 사업2년차를 맞아 새로 제작된 국제관광도시 홍보영상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상은 부산이 국제관광도시로써 관광객들이 관광객들이 여행을 하기에 준비된 도시라는 의미를 담아 ‘Born to be with you, Busan’을 슬로건으로 담았다. ‘사랑스러운(Lovely)’, ‘리드미컬한(Rhythmic)’, ‘무르익는(Mellow)’, ‘세련된(Hip)’ 이라는 4가지 주제를 계절별로 연결하여 세련된 영상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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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날 주요 행사인 2부에서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2시간 30분간 B2B 상담회를 가졌다. 해외 6개국 (중국, 대만,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60명의 바이어(여행사와)와 부산 관광업계 60개사를 온라인으로 연결하여 트래블마트를 진행하여 총 400여회의 상담이 진행되었다. 또 오프라인으로는 국내외 대표 숙박플랫폼인 야놀자, 여기어때, 트립닷컴 등이 바이어로 참여하여 향후 사업 마케팅 방향과 협업 가능성에 대하여 상담을 진행하였다.

 

한편 공사는 지난해 부산이 국제관광도시 육성사업에 선정된 이후 부산광역시와 함께 국제관광도시 홍보영상 제작 등 홍보마케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사는 올해 국제관광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부산 관광 브랜드 로고와 슬로건(이하 관광 BI)을 제작과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관광 BI에는 부산의 이야기, 가치, 정체성을 포함하며 부산시민과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활용 방법도 논의된다. 또 중국, 일본, 동남아, 미주 등의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하여 다채로운 관광콘텐츠를 소개하고 해외현지 프로모션을 통하여 부산 알리기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계획이다.

 

공사 정희준 사장은 이번 부산관광 네트워크 컨퍼런스처럼 앞으로도 공사는 부산 관광업계의 단절된 해외 네트워크의 회복과 마케팅을 위한 사업을 다방면으로 준비할 예정이다.”향후 국가 간 여행이 재개됐을 때를 대비해 부산 관광업계와 공동으로 부산의 신규 콘텐츠와 관광자원을 활용한 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김진성 기자

외부링크 :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71909433290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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