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E 뉴스

BIFF개막…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 축제 열린다

본문

BIFF개막…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 축제 열린다


0cf61ed78868b105d3a1b0820d732f32_1633483381_2671.jpg
 

26번째 영화의 바다가 열린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대인 1200명 규모의 개막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영화 축제가 펼쳐진다.

 

부산국제영화제(BIFF)6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2년 만에 개막식을 연다. 이날 오후 6시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개막식을 열고, 이어지는 개막작 행복의 나라로’(임상수 감독) 상영으로 축제가 무르익을 예정이다.

 

지난해 BIFF는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개·폐막식과 부대행사 없이 영화 상영에만 그쳤지만, 올해는 떠들썩한 영화 축제로 돌아온다. BIFF는 중앙방역대책본부로부터 영회의전당 야외극장을 지붕없는 상영관으로 해석을 받아 1200명 규모의 개막식을 개최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여전히 코로나19 상황인 만큼 개막식 행사에 참석하는 모든 관객과 게스트, 스태프, 취재진은 백신 2차 접종 완료 이후 2주가 지났거나, 코로나19 음성 결과가 있어야만 참석할 수 있다.

 

올해 BIFF는 해운대구(공식 선정작), 중구(커뮤니티비프)6개 극장, 29개 스크린을 통해 공식 선정작 70개국 223,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63편을 소개한다.

 

커뮤니티비프 프로그램 중 동네방네비프를 신설해 14개 구·군의 마을 단위에 스크린을 설치해 영화 상영을 하는 만큼, 사실상 부산 16개 구·군 전역에서 영화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영화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BIFF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드라마 시리즈 상영을 하는 온 스크린섹션을 신설해 관객의 기대를 모은다.

 

 

..........................

 

 

출처: 부산일보 조영미 기자

외부링크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100518582563780

댓글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