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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테이션, MICE 업계 유일 부산시 (예비) 도시재생전문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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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테이션, MICE 업계 유일 부산시 (예비) 도시재생전문기업 선정

 

 

 

 

마이스테이션이 부산지역 MICE기업 기획사 중에서 유일하게 '2019년 부산시 (예비)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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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스테이션 허재호 대표 : 왼쪽 첫 번째)/제공=마이스테이션

 

 

부산시는 지난 11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기업 역량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부산지역 도시재생사업 전문화를 이끌 도시재생전문기업지정 공모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연간 5000~6000억 원 규모로 추진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을 비롯한 도시재생사업에 지역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부산형 도시재생전문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부산시는 재생기획, 물리적 재생, 사회·경제적 재생, 스마트재생, 문화예술재생 등 5개 분야에서 지역기업을 모집했으며, 분야별 경쟁력이 높은 지역기업 총 46개를 (예비)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마이스테이션은 앞으로 2년 간 부산시로부터 홍보 및 마케팅지원과 더불어 도시재생전문교육 지원 및 청년 도시재생사 사업과 연계한 인재 채용 등의 인력지원도 받게 된다.

 

마이스테이션은 이번 공모에서 '문화예술재생' 분야 도시재생전문기업으로 선정됐다. 2014년부터 시작한 마이스테이션은 지역내 재생사업프로젝트, 문화예술행사 기획, 국내 외 문화교류사업을 병행해왔다.

 

또 지역 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의 모델 개선, 시니어일자리 확대, MICE산업과 지역문화 예술사업과 연계하여 부산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마이스테이션은 부산지역의 신산업(전자공학, 하이테크, ICT산업, 바이오산업)과의 연계를 통해 상대적으로 낙후 된 곳을 개선하는 프로젝트와 지역을 활성화 시키는 플랫폼 개발을 추진중에 있다.

 

마이스테이션은 '전국일자리창출대회'에서 2018년 벤처기업협회장상, '4차산업형 부산MICE강소기업'으로 부산시 지정, '2018 우수 MICE기업' 부산시장 표창 '2018국제회의 유치 및 MICE산업 활성화사업' 부산관광공사 감사장 수상, '2016년 시민건강증진사업' 부산시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4년부터 올해까지 부산고용포럼에서 선정된 '부산형착한기업'을 대상으로 '부산형착한기업클럽'을 통해 다양한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출처 : 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기사본문 :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7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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