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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제4차 공식협상'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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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제4차 공식협상' 열린다

부산관광공사, 정부간 국제회의 유치로 부산 MICE 도시 인지도 강화

 

 

한국과 메르코수르 남미 4개국(브라질·아르헨티나·우루과이·파라과이)간 무역협정 체결을 위한 제4차 공식 협상이 1일부터 4일까지 부산에서 열린다.

 

1일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한국과 메르코수르 양측은 20185월 서울에서 협상을 개시한 후 올해 7월까지 3차례 공식 협상을 진행했으며 부산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4차 협상에서 한국은 상품, 서비스, 투자, 전자상거래, 원산지, 위생검역(SPS), 정부조달 등 주요 분야별 협상을 통해 남미 시장 진출 확대를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정희준 부산관광공사장은 오는 11월에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정부간 행사를 통해 부산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맞고 있다앞으로도 많은 정부간 행사를 부산에 유치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기사본문 : http://daily.hankooki.com/lpage/society/201910/dh2019100111284513789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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